아직 멀었지만 ... :: 2009/05/30 10:40


비록 월세로 들어가서 완전한 제집은 아니긴 하지만.. 지난 21일에 계약 했습니다.

그래도 새집이라는 점과 집을 꾸밀 수 있다는 점 때문에

지금부터 설레이고 있습니다... 단 !! 입주는 12월 '-'a

요로코롬 생겼습니다.



에~ 그리고~ 전기 면도기를 샀습니다. (사진을 찍어놓은게 없네요;;)
브라운 760cc라고 ...여러가지 사용기를 읽어 보고 샀건만 ;;; ..2~3만원짜리 묻지마 전기면도기보다
안 면도가 안됩니다 -_-^

그리고 하나 더 ... 핸드폰도 인터넷 핸드폰 판매 사이트를 통해
2년 약정이라는 엄청난(머 요즘은 기본이라지만..약정을 증오하는 ..) 계약을 하고
구매를 했건만,, 택배회사에서 배송이 안되고 있기에 연락을 취해 본 결과 .. 분실 했을지도 모른다는

머 되는 일이 없군요.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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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내용하고 상관은 없지만



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.
아쉽고...죄송스럽고...
의문도 들고
솔직히 ... 힘든 결정은 이었겠지만 자살... 이라는 선택을 하신 고인에게 서운하기도 합니다. 

그 곳에서라도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. 


떠난 당신을 가슴 깊게 새기고
당신 같이 청렴한 사람을 기다리고

한편으로 당신과 다른, 죽음이라는 길을 선택하지 않을 사람을 찾겠습니다. 

수고하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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